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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남아공 박기성, 이경숙 선교사입니다!!

 

그리운 성남제일교회 성도여러분! 주안에서 평안들 하시지요?

이곳은 이제 한여름을 지나 가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한낮의 기온은 30도를 넘지만요...그래도 햇살이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벌써 2년여 동안 남아공 우스터에서 빈민사역과 어린이 전도사역, 그리고 청소년사역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사역이 자리 잡혀가고 있고 기쁘기도 하지만 점점 사역에 욕심이 생기기도 하고 힘에 부치기도 합니다. 그러나 청소년들이 세워져 가고 있어서 기회 되면 단기 선교팀 들이 다녀갔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ㅎㅎ. 선교지 소식 전한 지 지난 6개월간 참 많은 일들이 지나갔습니다. 성탄 축하파티, 중남부아프리카 선교사대회 참석 그리고 지난 한달 간 YWAM 하와이 코나 DTS 아웃리치 팀을 섬겼습니다. 사역지가 풍성한 열매로 가득합니다. 이제 2017년 1텀(1월~3월)을 은혜가운데 마치고 이곳의 홀리데이를 맞아 3주간의 방학에 들어가 잠시 쉼을 갖고 있습니다.
저희의 사역지는 빈민촌에 위치하고 있는 현지인 교회를 중심으로 협력하여

1) 목요일 청소년 프로그램 80-100명, 2) 토요일 사역으로 300명 이상 어린이들에게 예배와 급식으로,  3) 금요일마다 40-60명의 어른예배와 급식사역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앞으로 어린이 급식과 전도사역을 한곳 더 개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1.청소년들이 제대로 세워졌으면 합니다.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넘 많아 문제입니다.

 

2.어린이 급식과 전도사역을 위해 한곳 더 개척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3.어른들의 일자리가 많아졌으면 합니다.
 일자리가 없어서 생계가 어렵습니다.

4.건강과 안전했으면 합니다.
 열악한 환경에서 사역하고 힘에 부쳐 힘드네요. 그리고 치안이 좋지 않아서 위험 합니다.

늘 주안에서 평안하세요~~~♡

남아공 박기성, 이경숙선교사 드림

 

선교보고및 기도편지2017.1호(sn).pdf


주일 설교말씀